"BOOKS FOR LITTLE VOICES"
웜그레이앤블루는 디자이너 김현경이 2016년부터 운영해 온 출판 스튜디오입니다.
“작은 목소리를 위한 콘텐츠를 만듭니다”라는 모토 아래,
사회와 개인이 지닌 다양한 목소리를 세상에 전달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독립출판을 통해 소외되거나 미처 조명받지 못한 이야기들을 발굴하고,
책과 디자인 작업을 결합해 독자들에게 의미 있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에세이, 인터뷰집, 아트북 등 장르의 경계를 넘어서는 시도를 통해,
이야기가 가진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것이 웜그레이앤블루의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