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지 못하던 새벽,
낯선 이의 가사 한 소절에 울었던 기억.
깊은 우울에서 함께 했던 책과 음악, 그리고 영화에 대한 기억을 담았습니다.
2016년 warm gray and blue에서 발간된 우울증 수기집 <아무것도 할 수 있는>의 '위로의 예술' 부분을 새로운 작가들과 함께 썼습니다.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었던 작품들을 누군가 또 읽고 듣고, 보면서 또다른 위안을 얻었다 말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위로가 된 작품들'이 아닌 '함께 했던 작품들'인 까닭은, 어쩌면 우리는 그 작품들과 함께 깊은 우울 속을 버텨나가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지 않을까 하는 이유에서였습니다. 누군가를 버티게 한 작품들로, 함께 내일을 또 버텨나가면 좋겠습니다.
글 | 14명 함께 씀
정가 | 12,000원
페이지 | 284
사이즈 | 112*182mm
배송안내
배송 지역 | 대한민국 전지역
배송비 | 3,000원 (50,000원 이상 결제시 무료배송)
배송기간 | 주말 공휴일 제외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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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우울에서 함께 했던 책과 음악, 그리고 영화에 대한 기억을 담았습니다.
2016년 warm gray and blue에서 발간된 우울증 수기집 <아무것도 할 수 있는>의 '위로의 예술' 부분을 새로운 작가들과 함께 썼습니다.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었던 작품들을 누군가 또 읽고 듣고, 보면서 또다른 위안을 얻었다 말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위로가 된 작품들'이 아닌 '함께 했던 작품들'인 까닭은, 어쩌면 우리는 그 작품들과 함께 깊은 우울 속을 버텨나가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지 않을까 하는 이유에서였습니다. 누군가를 버티게 한 작품들로, 함께 내일을 또 버텨나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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